2023. 7. 29. 14:53ㆍ온라인 게임

< 기본 정보 >
리그오브레전드의 161번째 챔피언
Nilah, the Joy of Unbound
- 역할 원거리 딜러
- 소속 빌지워터
"삶에 환희를, 앞으로도 영원히."
멀리 떨어진 땅에서 온 고행의 전사, 닐라는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이고 거대한 상대를 찾아 도전하고 파괴한다.
오랫동안 갇혀 있던 기쁨의 악마를 만나 힘을 얻은 그녀에게 멈추지 않는 기쁨 외에 다른 감정은 없다.
자신의 막강한 힘을 위한 사소한 대가인 셈이다.
악마의 물을 막강한 힘을 지닌 칼날로 바꾼 닐라는 오래전에 잊힌 고대의 위협에 맞서 싸운다.
< 능력치 >
- 체력590 (+101 레벨 당)
- 체력 재생4 (+0.18 레벨 당)
- 공격력58 (+2.0 레벨 당)
- 방어력30 (+4.2 레벨 당)
- 마법 저항력32 (+2.05 레벨 당)
- 공격 속도0.697 (+3% 레벨 당)
- 이동 속도340

< 스킬 정보 >

영원한 기쁨 [기본 지속 효과]
주변 아군의 체력 회복 및 보호막 스킬 효과를 증폭합니다.
닐라에게 체력 회복 또는 보호막 효과를 부여한 아군도 체력 회복 또는 보호막 효과를 얻습니다.
닐라 근처에서 아군 챔피언이 체력 회복 또는 보호막 효과를 자신에게 부여하면
닐라도 체력 회복 또는 보호막 효과를 얻습니다.
적 미니언에게 최후의 일격을 가하면 가장 가까운 아군 챔피언과
닐라가 분배된 경험치에 더해 분배로 잃은 경험치의 절반을 추가로 얻습니다.

무형의 검 [Q]
- 사용 시: 무형의 검으로 공격해 일직선상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적을 맞히면 잠시 닐라의 공격 사거리와 공격 속도가 증가하며
기본 공격이 강화되어 원뿔 범위에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 기본 지속 효과: 기본 공격이나 스킬로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대상의 방어력을 일부 무시하고
입힌 피해량에 비례해 체력을 회복합니다. 이 효과는 치명타 확률에 따라 강화되며
체력 회복 초과분은 보호막으로 전환됩니다.

승리의 장막 [W]
환희의 장막으로 자신을 감쌉니다.
잠시 이동 속도가 증가하고 받는 마법 피해가 감소하며 적의 모든 기본 공격을 회피합니다.
아군 챔피언과 닿으면 대상을 장막으로 감쌉니다. 아군에게 부여한 장막 지속시간은 더 짧습니다.

급류 [E]
대상 유닛을 뚫고 돌진해 정해진 거리를 이동하며 경로상의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최대 2회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급류 사용 중에 무형의 검을 사용하면 잠시 후 경로상에 파도가 밀려와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무형의 검 기본 공격 강화 효과를 적용합니다.

환희 [R-궁극기]
폭발적인 힘으로 채찍을 휘둘러 주변 지역을 공격하다 마지막 일격과 함께 적들을 중심으로 끌어당깁니다.
이 스킬로 입힌 피해량의 일부만큼 체력을 회복하며 초과분은 보호막으로 전환됩니다.
이 효과는 치명타 확률에 따라 강화되며 주변 아군에게도 적용됩니다.
< 추천 아이템 >

< 챔피언 관계 >

그레이브즈하곤 지인 사이. 처음에 오해 때문에 약간 싸우기는 했지만, 이후 오해를 풀었다. 관계에는 없지만 그레이브즈의 절친인 트위스티드 페이트는 그레이브즈를 배신했던 것과 노름판에서 사기 행각을 벌인 것 때문에 그레이브즈와 안 어울린다면서 별로 좋게 보지 않는다.
비에고는 과거 닐라가 수집하고 집착했던 수많은 서사시 중 광기에 미친 왕과 그의 비극적인 몰락 이야기에 등장한다. 게다가 닐라의 출신지인 카트칸이 비에고의 나라인 카마보르와 옛 라이벌이었기에 좋게 보지 않는 듯한다. 비에고를 봉인한 마법이 서서히 풀리는 것을 감지하고 비에고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빌지워터에 거주 중이다.
피들스틱은 공포의 악마로, 닐라에게 붙은 아쉴레쉬와 같은 태초의 열 명의 악마에 속한다.
< 스킨 >

별 수호자 닐라 (Star Guardian Nilah)

[와일드 리프트 전용 스킨] 소울 파이터 닐라
< 장점 및 단점 >
[ 장점 ]
- 경험치 추가 획득을 기반으로 한 빠른 레벨링
반반 파밍만 해도 레벨을 앞설 수 있고, 바텀 라인전 단계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선 2레벨을 찍는 데에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설사 라인전이 밀려서 디나이를 당해도 억지로 레벨을 맞출 수 있는 강력한 패시브는 잘 풀릴 때는 캐리력을 극도로 강화시켜 주고, 말렸을 때에도 보험으로 작용할 수 있다. 특히 라인전 단계에서 극단적인 결과가 나오기 힘들면서도 선 2렙 등을 통해 초반 라인전 주도권을 쥐는 것이 큰 도움이 되는 프로씬에서는 바텀이 라인전을 리드 내지는 레벨을 따라가는 선에서 어느 정도 매듭짓고 우리 팀 서포터가 상대보다 더 이른 타이밍에 궁극기를 쥘 수 있다는 것이 굉장한 변수로 작용하며, 보통 서포터들은 고밸류 궁극기를 들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알리스타의 꺾을 수 없는 의지, 노틸러스의 폭뢰 등등) 닐라의 패시브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 오브젝트 타이밍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다. 또한 서포터가 준 왕귀형이라고 할 정도로 레벨링이 중요한 챔피언인 경우에도 닐라의 패시브는 빛난다.
- 사거리를 제외한 모든 방면에서의 높은 성장성
다른 챔피언의 궁극기 수준을 가진 기술을 일반 스킬로 가지고 있으며 무형의 검(Q) 하나에 광역기와 함께 공격 속도와 사거리 버프, 평타가 광역으로 바뀐다는 것이 전부 들어가 있으며, 계수도 공격력의 100%로 매우매우 높다. 거기에 마나 30 소모에 지속 시간이 4초, 재사용 대기시간 4초이며 후반을 책임져줄 든든한 방깎과 생명력 흡수 계수도 붙어있다. 지금까지 설명한 것이 Q 스킬 하나다. 야스오와 요네가 치명타 확률 증폭으로 인해 치명타 확률로 아이템창을 채울 필요가 없듯이, 닐라 또한 방관을 위해 세릴다나 필멸자를 필수적으로 채용할 필요가 없으며 치명타 코어 아이템 하나당 4%의 생명력 흡수를 덤으로 받는 수준이라 생명력 흡수 위주 세팅을 하면 후반에는 52%에 달하는, 사미라 정도는 따위로 만드는 무적 수준의 피흡 능력을 보여준다. 정말 극단적으로 신발까지 판매하고 영약까지 사용하며 정령의 형상까지 구매하면 생명력 흡수 80%라는, 버그 수준의 스탯을 갖게 된다.[17] 게다가 Q에 과다치유와 피바라기와 같은 추가 회복량 보호막 전환 옵션까지 달려있어, 보호막 양 또한 타 챔피언들은 넘볼 수도 없는 수준. 짧은 사거리를 어떻게든 보완하기 위해 Q에 사기적인 옵션을 잔뜩 끼워넣은 설계라, 닐라의 후반 안정성은 정말 최악이지만 그 댓가로 성장성이나 파괴력은 절대 부족한 수준이 아니며 오히려 최고 수준이다.
- 매우 뛰어난 생존력
바텀 라이너를 목표로 만든 챔피언이 2초간 모든 평타를 무시할 수 있게 만든 것, 그것도 아군에게 효과를 전이시킬 수 있다는 것은 평타가 주요 대미지를 차지하는 적의 입장에서 상대하기가 난감해질 수밖에 없다. 이동 속도도 340으로 바텀 AD 캐리 중 닐라를 넘는 이동 속도내지는 기동력을 가진 챔피언은 야스오를 제외하면 없는데 이속 버프를 추가로 준다. 무엇보다 딜교환을 할 때도 대미지를 넣는 스킬에 회복과 보호막이 같이 있는데다 전부 범위기에, 주변 아군까지 같이 회복시키고, 패시브로 곱연산까지 되어서 피가 좀처럼 닳지도 않는다. 요약하자면 평타는 안 통하고 몸은 날랜데 회복 능력까지 좋다. 심지어 아군에게 시전 가능한 이동기까지 있어 바텀 원딜 전체로 보더라도 이론상 궁극기를 시전하고 스킬을 맞추며 움직이는 제리나 시비르, 미니언을 타고 움직이는 야스오나 돌풍과 함께 끈질긴 추격을 계속 돌리는 루시안, 킬 초기화를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사미라 등과 비교해도 더 쉬운 조건에서 저 이상의 기동력을 내는 경우도 잦으며 무엇보다 닐라는 저 챔피언들보다 자체 생존력이 뛰어나 유체화를 채용하는 경우 역시 많다는 점에서 기동성과 생존력 면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할 수 있다.
- 대처가 어려운 급류의 활용
롤 내 최상급으로 짧은 발동시간을 가진 이동기인 급류를 활용해 라인전에서는 논타겟 스킬을 모조리 다 피하고 싸움을 걸 수 있으며, 사거리 350의 범위 평타를 자체 이동 속도 버프를 받으며 따라와서 때린다면 근접 챔피언으로서의 단점인 거리확보의 어려움은 사실상 없다고 볼수 있다. 무엇보다도 2회 충전이 되기 때문에 접근 후 도주, 혹은 재차 사용 후 마무리까지 닐라에게 주어진 선택권이 너무 많다. 돌풍까지 활용한다면 3단 대쉬가 가능하므로 포킹과 거리조절을 통해 이득을 본다는 파훼법 자체가 완전히 무의미해진다.
- 궁극기의 높은 한타 파괴력
다이애나와 동등한 광역 에어본 궁극기 덕분에 닐라는 이니시에이터로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단 닐라는 완벽한 각이 아닌 이상 선 교전 개시에 어려움이 동반될 수 있다.
- 스플릿 푸셔를 압도하는 철거력
기본적으로 탑재된 방어구 관통력과 구조물에도 피해가 적용되는 스킬 덕분에 잘 성장한 닐라는 포탑을 눈 녹이듯 부숴버린다.
- 모든 장점이 합쳐 발휘되는 강력한 중반 스노우볼링
닐라는 기본적으로 팔이 짧은 챔피언이니 초반엔 한껏 사리며 라인을 받아먹을 수밖에 없지만 닐라의 패시브는 이런 와중에도 상대 바텀보다 경험치 우위를 점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즉, 사고만 안 난다면 상대보다 궁극기를 먼저 찍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다음은 쉽다. 6렙 vs 5렙 싸움을 만들어서 바텀을 터뜨리거나 전령, 용 등의 오브젝트 싸움으로 유도해서 유리한 한타를 설계하거나. 여기까지 닐라의 의도대로 흘러갔으면 이후의 닐라는 자신의 철거력과 플레이메이킹을 바탕으로 무지막지한 스노우볼을 굴릴 수 있게 된다. 한타에선 궁극기와 %방관 광역 평타의 화력을, 사이드에선 피오라는 우스울 정도의 철거력과 푸시력을 선보이며 적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는 것이다. 실제로 닐라의 승률 그래프는 20~30분 대에 탑을 찍고 서서히 내려오는 형태다.
- 다양한 유틸리티로 인한 높은 저점
닐라의 보호막 및 치유 효과 증가, 경험치 버프, 아군에게도 전이되는 평타 무시 효과와 궁극기의 광역 에어본 등, 닐라의 스킬셋은 마치 서포터를 보는 듯한 다양한 유틸리티를 보유하고 있다. 닐라는 보호막 및 치유 효과 버프 패시브 때문에 한타에서 피해를 입히지 못하더라도 걸어다니기만 해도 어시스트가 들어와 복구가 비교적 쉬우며, 서술한 다양한 아군 보조 효과들은 닐라의 성장 정도와는 무관하게 성능이 일정한 효과들이라 닐라가 망했더라도 해당 버프들은 그대로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닐라는 망했더라도 좀 더 수월하게 복구할 가능성이 높고, 못 컸더라도 아군을 충분히 도울 수 있다는 점은 닐라의 저점을 매우 높여준다.
[ 단점 ]
- 극악의 라인전 수행 난이도
장점 문단에서는 이론상 라인전 강점을 언급했으나, 실제로 225(Q 적중 시 350)의 사거리로 라인전을 수행한다는 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Q의 대미지가 준수하고, 쿨타임이 짧으며 마나 소모량이 적은 동시에 사거리가 600이나 되긴 하지만, 스킬과 기본 공격은 사거리 계산 방식이 달라 실질적 사거리는 500 내외이기에 견제에 노출되기가 매우 쉽다. 500이면 그래도 약간 짧은 원딜 수준의 사거리이기는 하나, 결국 4초라는 쿨타임은 평타처럼 쓰기에는 부담이 크기 마련이다. 심지어 E의 사거리는 550으로 더 짧아서, 사거리 긴 원딜 혹은 딜/유틸 서포터의 견제를 뚫고 진입하려면 상대의 실수를 기다리거나, 아군 서포터의 선진입을 기다려야만 하는데, 이는 결국 수동적인 라인전을 수행해야만 함을 의미한다.
- 높은 아군 의존도
닐라는 컨셉상 암살자 챔피언치고는 아군의 지원을 비교적 많이 요구하는 편이며, 사거리도 짧고 패시브와 궁극기를 비롯한 스킬들은 아군의 시너지 효과를 받았을 때 성능이 최대한 발휘된다. 이 때문에 암살자이면서 솔라인에 서지 못하고 봇 라인으로 가는 게 강제된다.
- 근접 암살자 특유의 높은 리스크
닐라의 스킬셋을 잘 살펴보면, 대규모 한타도 수행할 수 있도록 뜯어 고친 근접 전투형 암살자란 것을 알 수 있다. 즉, 컨셉과 스킬셋은 복잡해 보이지만 아주 단순하게 말하면 완전히 바텀 라이너로 뜯어고친 야스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에 여타 비원딜보다 훨씬 적은 리스크로 원딜을 상대할 수 있지만, 결국은 야스오와 같은 전투형 암살자들과 똑같이 물몸으로 적진에 돌격해 자기가 죽기 전에 다 때려잡는 위험천만한 외줄타기를 해야만 한다. 결국 닐라의 성장과 아군의 호응, 그리고 진입 타이밍 셋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마이나 야스오와 마찬가지로 풍선마냥 터져버리기 십상이다. 이 때문에 그 강하다는 라인전조차도 이론상의 라인전 수행 능력과 실제 체감 라인전 능력의 괴리가 특히 경험치 격차가 많이 나지 않는 저레벨 때 심해서 대개는 원거리 딜러 쪽에게 사거리 차이로 얻어맞다가 전성기가 찾아오기 전에 망하기 십상이다. 사거리 차이는 실제로 닐라의 고질병이자 아킬레스건이며, 앞서 장점에서 서술한 높은 생존력과 기동성이 무색하게 뛰어들어야 하는 닐라의 특성상 데스도 꽤 잦은 편이며 실제로 프로씬에서조차 비원딜 전략으로 기용되는 야스오처럼, 닐라의 평균 챔피언에게 입히는 피해량은 기용하기 꺼리게 만들 정도로 처참하다.
- 높은 성장 의존도
근접 바텀 라이너라는 포지션에도 불구하고 치명타 확률에 크게 의존하며, 스킬 콤보로 이렇다 할 폭딜을 내지 못하고 거의 모든 딜을 평타로 넣어야 하기에 아이템이 갖춰지지 않은 초반에는 가장 중요한 딜이 나오지 않는다. 반대로 후반으로 갈수록 하술할 비원딜의 구조적 한계 때문에 힘이 빠지고, 결국 라인전을 최대한 박살 내고 상대보다 성장을 앞서서 스노우볼을 굴려야만 한다라는 리스크가 강제되는 것. 더불어 닐라가 원거리 딜러를 상대해야 하는 근접 딜러이기에 주어진 공격권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면 사거리 차이로 실컷 얻어맞을 수밖에 없는데, 이는 결국 패시브의 경험치 추가 획득을 활용하지 못하게 되고, 이로 인해 상대와의 성장차이를 벌리지 못하면 근접 AD 캐리의 한계를 극복하기 너무나도 어려워진다.
- 비원딜 전략의 구조적인 불안정성과 후반 유통기한
비원딜 전략은 닐라 이전에 사용됐던 때에도 안정적인 원거리 DPS의 부재로 인해 후반 기대치가 낮았고, 그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솔로 라인에 원거리 딜러나 성장 기대치가 좋은 마법사를 기용해줘야 했기에 예전부터 소위 '난이도 높은 조합'으로 꼽혔다. 닐라는 치명타 기반의 성장성 좋은 스킬셋과 높은 한타 기여도 등으로 이러한 문제를 줄이려고 노력한 부분이 많지만, 결국 압도적인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후반에 좋지 않다는 평을 벗어나지 못했다.
- 상당히 높은 조작 난이도
닐라는 2개 충전되는 이동기와 Q와 평타 강화를 통한 교전 지속력, 궁극기를 통한 한타 파괴력과 평타 회피를 통한 어그로 핑퐁 능력까지 가지고 있지만 이를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은 상당한 숙련도와 실력을 요구한다. 특히 승리의 장막은 오직 평타만을 회피하며, 마법 피해 감소가 있다고는 해도 스킬은 그대로 얻어맞기 때문에 이것만 믿고 적진에 돌격했다가는 무수히 날아오는 CC기들의 표적이 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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